두 모델은 쌍둥이다.
약간의 디자인 차이와 UI의 차이라는데.
제일 중요한건 가격이 10만원 차이난다.
삼성이 89.9천원으로 펜탁스의 99.9천원보다 10만원싸다.
허나 펜탁스라는 이름으로 10만원의 차이를 덮을 수 있을꺼 같기도하다.
생각의 차이겟지만.
만약에 나보고 사라고 하면 주머니 사정 생각해서 삼성을 택하겟지만
따질 필요 없을 정도의 위치라면 펜탁스를 고르고 싶다.
어떤게 더 이쁜지 보도록 하자.

K10D 전면

GX-10 전면

K10D 후면

GX-10 후면
앞면은 펜탁스가 둥글둥글하니 이쁘고
뒷면은 삼성이 버튼이 큼직하니 좋다.
후...
10만원차이를 따라가야하는것인가보다.
아부지가 그림하나 그려다 팔아서 사준다했는데.
엇능 나에게로 오길.
왠지 나의 첫 DSLR은 GX-10이 될 듯하다.




